한성대, "개교 44주년 맞아 새롭게 도약한다"
'학원설립 71주년 및 개교 44주년 기념행사'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11-04 14:31:51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지난 3일, '학원설립 71주년 및 개교 4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제 2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한성대는 개교기념식에서 대학발전에 기여한 구성원과 장기근속자,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동문들을 선정해 포상했다. 또 복합용 건물 상상관과 글로벌 빌리지 기숙사 2동, 역사 사료관인 아키비움 개관식도 이어졌다.
이상한 한성대 총장은 "한성대는 지난 70년 간 공동체의식과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2017년부터는 국내 대학 최초로 전공 트랙제도를 도입해 학생들이 계열에 관계 없이 자신이 희망하는 진로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과 전문 인재 양성이란 대학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학교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의 주요 내빈으로는 정형진 성북구의회 의장, 김병환 성북구 부구청장, 김세환, 김문수 서울시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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