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제2회 충청 아이디어 빅 리그'서 최우수상 수상

'Connecting 팀', 'Dream Maker 팀' 각 창업아이디어, 캡스톤디자인 부문서 수상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10-11 17:47:24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학생들이 지난 7일 선문대에서 열린 '제2회 충청 아이디어 빅 리그'에 참여해 창업아이디어, 캡스톤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LINC사업 대학과 LINC사업에 관심 있는 4년제 대학에서 30개 팀(창업아이디어 15개팀, 캡스톤디자인 15개 팀)이 참가해 작품 전시, 발표 평가, 작품 시연과 설명, 질의응답 등의 과정을 거쳐 평가를 받았다.


한밭대는 창업아이디어 부문에서 'Connecting 팀(정보통신공학과 이성원 씨 외 2명)'이 '자율주행이 가능한 통신 드론'으로, 캡스톤디자인 부문에서 'Dream Maker 팀(전기공학과 장태수 씨 외 4명)'이 '형상기억합금 액추에이터를 적용한 로봇손 아이템'으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광주 한밭대 LINC사업 단장은 "한밭대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직접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거나 이를 기업과 연계, 기술이전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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