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가족회사 창립 발대식 열어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10-09 18:58:4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가 개교 110주년을 맞아 9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가족회사 창립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회사와 대학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삼육대 가족회사의 창립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앞으로 가족기업과 ▲공동연구개발 ▲대학이 보유한 연구장비 공동활용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 ▲재직자 교육 참여 ▲장학금 지원 ▲학생 취업연계 ▲산학협력 협의체 발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익 총장은 "이 뜻 깊은 해에 여러분과 가족으로 하나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학과 기업이 상생 발전해 사회의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발대식에 이어 (주)스타키코리아의 심상돈 회장이 '균형있는 삶'을 주제로 경영자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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