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맞춤형 취업 컨설팅 제공
'취업·창업 EXPO'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10-05 17:57:1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5일 학생들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16 취업·창업 EXPO'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취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발하고 실질적 취업 컨설팅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금오공대는 채용·입사 및 창업을 위한 45개 부스를 마련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삼성, LG, 현대, SK 등 대기업과 공기업의 입사지도 컨설팅을 비롯해 해외취업 및 지역기업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아울러 입사서류 클리닉, 직업 선호도 검사 등 개인별 컨설팅을 통해 폭넓은 진로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 2015년에 이어 '창조·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상담을 통해 창업 지원제도 등에 대한 문의도 받았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에 필요한 현장감 있는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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