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대, 미국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와 교류협약 체결

공동연구지원, 시설·기술 공동 활용, 교육과정 연계 운영 등 합의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9-29 18:29:40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U1대학교(총장 채훈관)와 미국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가 29일 양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U1대 아산캠퍼스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U1대 채훈관 총장과 주요 보직교수들이 참석했으며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김창환 총장과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연구지원·협력, △시설·기술의 공동 활용과 교육지원(강사, 특강 등) △상호 협력활동을 통한 대학의 학점교류·교육과정 연계운영 추진 △기타 프로젝트 공동추진 등을 비롯해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 위치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는 1993년 '조지아신학교'로 개교해 미국 동부지역과 아틀란타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했으며 2003년 조지아 주정부로부터 종합대학교로 승인받았다.


현재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는 영어교육프로그램인 ESOL 등 수료 과정을 포함해 5개 대학·대학원(경영대학, 기독교대학, 신학대학원, 음악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에 12개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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