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평생학습중심대학 지원 사업' 3년 연속 선정
Ⅰ유형 학위과정 선정···2억 2500만 원 지원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9-23 17:36:29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지난 22일 '2016년 평생학습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호원대는 2014년에 처음 사업에 선정된 이래로 3년 연속 평생학습중심대학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평생학습중심대학'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고졸취업지속 확대 및 평생학습자 학위취득 인프라 구축', '100세 시대 국가평생학습체제 구축'과 관련한 사업이다. 평생학습자 친화적인 대학체제 개편을 통해 고졸 취업자가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학위 취득 인프라를 구축하고 생애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6년 지원 대학은 평가 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전국적으로 평생학습중심대학(Ⅰ, Ⅱ, Ⅲ유형) 39교 내외이고, 그중 호원대는 Ⅰ유형 학위과정에 선정돼 2억 25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호원대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앞으로 대학 관계자 연수·전문화 컨설팅 등을 실시, 평생학습자의 계속교육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평생학습단과대학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