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201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4.53대 1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9-21 21:12:17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499명 모집에 6790명이 지원해 평균 4.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시 경쟁률은 4.2대 1이었다.


일반전형의 경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한의예과로 10명 모집에 226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22.6대 1에 달했다. 물리치료학과 14.3대 1, 간호학과 10.3대 1, 전기공학 전공 7.9대 1, 군사학과 7.5대 1, 경찰행정학과 6대 1, 소방행정학과 5.2대 1, 호텔경영학과 5.1대 1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PRIME사업 선정에 따라 신설된 에너지융합대학은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최저학력기준 적용 등 까다로운 입시기준을 채택한 가운데서도 일반전형의 경우 164명 모집에 607명이 지원해 평균 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공별 경쟁률은 전기공학 전공 7.9대 1, 신재생에너지전공 3.3대 1, 에너지기계설비 전공 2.8대 1이었다.


동신대는 오는 10월 12일 면접 등을 거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학과는 10월 20일 이전에, 적용하는 학과는 12월 13일 이전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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