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공과대학, 삼우금형과 산학협약 체결
기술인력 발굴·양성 및 사회발전 위해 공동노력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9-21 17:58:32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희수) 공과대학은 21일 공주대 공과대학 회의실에서 삼우금형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공과대학의 최병관 학장을 비롯해 김승겸 일학습병행 듀얼공동훈련센터 총괄교수, 금형설계공학과 최계광 교수, 이충화 행정실장, 주말교육지원부 김소형 팀장, 삼우금형 박성정 이사, 권선혁 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의 연계적인 발전과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기술 인력의 양성·확보 및 사회발전에 공동 노력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최병관 공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업과 학업 병행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폭제가 될수 있길 바라며, 수도권에 가까운 공과대학의 지역특성을 이용해 양 기관이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정 이사는 "졸업 후, 바로 취업으로 이어지는 마이스터 고교의 특성상 진학을 희망하는 졸업생들의 학업연계가 큰 고민이었는데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공주대에서 일학습병행제 사업을 시행하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과 학습을 병행하기를 원하는 직원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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