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이종민 학장,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한스타일연구센터 지정 기탁…한류 연구·저변확산에 도움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9-21 17:06:39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이종민 인문대학장이 한류문화 확산과 대학발전 등을 기원하며 1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전북대는 21일 이남호 전북대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열고 이 학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북대 한스타일연구센터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이 학장은 이 기금을 한스타일연구센터에 지정 기탁해 한류 분야 연구 발전과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이 학장은 "한스타일연구센터는 다양한 한류 문화 확산에 대한 담론을 제시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이 기금을 통해 우수한 한류 문화를 더욱 알리고 연구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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