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살림이 거덜이 나면 봄에 소를 판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9-21 09:26:02
[살림이 거덜이 나면 봄에 소를 판다]
생활이 몹시 쪼들리게 되면 한창 소를 부려야 할 바쁜 농사철인 봄에도 소를 팔게 된다는 뜻으로, 생활이 쪼들려 막다른 처지에 이르게 되면 아무리 긴요한 물건이라도 꺼리지 않고 팔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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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이 거덜이 나면 봄에 소를 판다]
생활이 몹시 쪼들리게 되면 한창 소를 부려야 할 바쁜 농사철인 봄에도 소를 팔게 된다는 뜻으로, 생활이 쪼들려 막다른 처지에 이르게 되면 아무리 긴요한 물건이라도 꺼리지 않고 팔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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