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평생학습자 역량 개발 앞장

평생학습 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9-20 18:41:22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 평생교육원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년 평생학습 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평생학습 중심대학 지원사업은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베이비붐 세대를 포함한 중견 전문인력 등에게 적합한 일자리 친화적 직업 교육을 제공하고 취·창업으로 연계되도록 지원하는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Ⅰ유형 비학위과정 분야에 선정됐다. 문화관광 해설사 양성과정, 자연환경 해설사 양성과정, 나라사랑교육 지도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 한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성인 학습자의 재취업 기회 제공과 창업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는 "평생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사회에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 평생학습자가 자신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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