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지역 평생교육 발전 이바지
교육부 '평생학습중심대학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돼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9-20 18:31:5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교육부 주관 '2016 평생학습중심대학 지원사업'의 비학위과정(유형Ⅰ)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평생학습중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평생교육 체제에 쉽게 접근하고, 고교 졸업 후 선취업 후진학 기반 조성을 위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11월부터 지역사회와 연계한 취업·창업 및 지역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시민참여교육 등이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학의 평생교육 체제 구축을 통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평생교육 및 재교육 기회를 확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교육기회 확대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4월에도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특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