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호 서 말 진주 서 말 싹이 나거든]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9-20 09:26:24
[산호 서 말 진주 서 말 싹이 나거든]
싹이 틀 수 없는 산호나 진주에, 그것도 서 말씩이나 되는 것이 다 싹이 나는 경우를 가정하여, 도저히 그 실현을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삶은 팥이 싹 나거든.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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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 서 말 진주 서 말 싹이 나거든]
싹이 틀 수 없는 산호나 진주에, 그것도 서 말씩이나 되는 것이 다 싹이 나는 경우를 가정하여, 도저히 그 실현을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삶은 팥이 싹 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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