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진정인 고려대 석좌교수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9-19 11:27:3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고려대학교 KU-KIST 융합대학원 진정일 석좌교수(74)가 나노 과학과 나노기술 발전에 대한 공로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유네스코 메달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10월 11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상장과 메달을 유네스코 사무총장 명의로 수여한다. 유네스코 메달은 매년 인류에게 유망한 분야에서 나노과학과 나노기술 발전을 촉진한 유명 과학자, 공인, 단체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유네스코 메달은 『생명보장 시스템 백과사전』의 「나노과학과 나노기술」장 편찬 국제위원회의 발의로 2010년 제정됐다. 이 메달은 나노과학과 나노기술 분야 진보가 사회, 경제 그리고 인류에게 기여하는 엄청난 이점에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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