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CK-1 사업 도내 유일 선정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의료경영 창의실용 인재 양성사업단' 선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9-08 15:09:51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6년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에 선정돼 2016년 9월부터 2019년 2월까지 향후 3년간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신규로 선정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의료경영 창의실용 인재 양성사업단'은 가톨릭관동대 의료경영학과가 단독으로 참여하는 사업단이다. 그동안 의료경영학과는 학내 평가에서도 취업률을 비롯한 각종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 왔다. 사업단은 이번 선정으로 가톨릭관동대가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 특성화 정책과 연계해 차별화된 특성화 추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학특성화사업(CK)은 수도권과 지방으로 구분해 대학별 비교우위에 있는 분야를 집중 육성‧지원하고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선정은 영동권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 사업단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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