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시니어 산업 육성방안 논의
대구시 등과 함께 '시니어 산업 육성 세미나'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9-05 17:03:31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대구에서 시니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대구시니어체험관은 대구광역시, 전국경제인연합회,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지난 1일 대구 무역회관에서 '新나는 대한민국 100세 청춘 웰에이징 시대! 시니어 산업 육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니어 산업 기관, 기업, 대학 등 관련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보건대 장상문 대외부총장을 좌장으로 김기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장, 홍석준 대구광역시 미래산업추진본부장, 이상일 대구경북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 양영애 인제대학교 교수, 김현철 ㈜AinA 대표 등이 나서 지역과 정부의 시니어산업 육성을 위한 심도 깊은 토론회를 가졌다.
남성희 총장은 "초고령 사회를 맞이해 시니어산업의 육성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웰에이징이 웰빙과 웰다잉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열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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