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흘에 한 끼도 못 먹은 듯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9-02 09:02:06
[사흘에 한 끼도 못 먹은 듯하다]
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에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듯하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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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에 한 끼도 못 먹은 듯하다]
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에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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