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학생, 발명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전충광 씨, 부착형 디지털 도어락 선보여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8-31 17:20:31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 동아시아학과 전충광 씨가 (사)한국대학발명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2016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식재산권의 일상 생활화 유도 및 지식 경쟁력을 갖춘 창의 발명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지식재산 강국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충광 씨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부착형 디지털 도어락'을 제시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부상으로 해외연수지원을 받게 됐다.
한국해양대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글로벌 지향적인 창업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해 나아갈 학생 창업가 교육 및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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