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메이트인터내셔널과 국제유소년축구문화센터 조성 나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8-26 16:44:07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와 메이트인터내셔널은 2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국제유소년축구문화센터 조성을 위한 MOU를 맺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삼육대는 대학이 소유한 임송 부지에 국제유소년축구문화센터 기반 시설을 구축할 수 있도록 부지에 대한 사용권리를 제공하고, 메이트인터내셔널은 제공받은 부지에 국제 규격의 유소년 축구 경기 시설과 축구문화센터 등을 조성한다.


또 양 기관은 국제유소년축구문화센터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협의기구를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교류하며, 국제유소년축구문화센터의 성공적인 활성화를 위한 대내·외 활동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대학의 부지를 좋은 곳에 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국제유소년축구문화센터 조성으로 국가적으로 청소년 사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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