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8-26 10:05:00
[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덜미에 사잣밥을 짊어졌다ㆍ사잣밥을 목에 매달고 다닌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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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덜미에 사잣밥을 짊어졌다ㆍ사잣밥을 목에 매달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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