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자는 불가부생(不可復生)이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8-26 10:00:46

[사자는 불가부생(不可復生)이라]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뜻으로, 단념할 수밖에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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