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NCS기반 교육과정운영 및 교육평가시스템 연수

박두한 총장, "지혜·힘 모아 최고의 보건 특성화대학 만들자"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8-25 15:10:49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40여 명의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속초 라마다 호텔에서 NCS기반 교육과정운영 및 교육평가시스템 연수를 개최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개교 80주년을 맞은 삼육보건대는 이제 100주년을 향해 다시 한번 힘차게 비상하려고 한다"며 "삼육보건대가 모두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최고의 보건교육 특성화대학을 만들자"고 했다.


주현재 NCS센터장은 효율적인 NCS기반 수업설계와 시스템 활용법에 대해 특강을 진행하며 "교육의 품질관리를 위해서는 수업·학과·대학차원에서 CQI가 효과적으로 실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주희 기획처장은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의 주요지표들을 점검하는 한편 사회맞춤형학과 중점추진 과제로 ▲사회맞춤형학과 교육모델 확립 ▲기업의 참여유도를 위한 제도 개선 ▲지역 및 중소기업과 대학간 협력체제 구축을 제시하면서 "삼육보건대가 사회맞춤형학과의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해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학생배출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강리리 산학협력단장은 "삼육보건대는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신속히 적용·실행해 오늘보다는 내일이 기대되는 대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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