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8-24 09:37:59

[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



사위와 며느리는 모두 남의 자식으로서 제 자식뻘이 되나 며느리는 제집 식구처럼 되는 반면에 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며느리와 달리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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