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 엑기스만 골라 빠르게 익힌다"
'진짜 공신이 되는 하루 만에 2등급 동아시아사' 출간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08-23 15:07:00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동아시아 역사를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진짜 공신이 되는 하루 만에 2등급 동아시아사'(김범수 지음, 더 디퍼런스 출간)는 짧은 시간 동안 중요한 부분만 효율적으로 머릿속에 담아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간된 책이다.
이 책은 총 4개 파트로 먼저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풀이 비법을 읽은 후 이를 빈칸 개념문제와 적용문제를 통해 확인하고 완성하는 순으로 구성돼 있다. 물 흐르듯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머릿속에 동아시아사가 정리되며 쉽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실력에 도달하게 된다.
대부분의 역사책이나 참고서는 동아시아 역사의 시작과 국가들의 형성부터 자세하게 설명하거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야기 식으로 서술돼 있다. 수험생들은 의욕에 넘쳐 앞부분부터 열심히 시작해보지만 이내 방대한 양에 지치고, 이 내용을 어떻게 다 외우지 하며 걱정에 휩싸이게 된다.
'진짜 공신이 되는 하루 만에 2등급 동아시아사'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필요한 부분만을 압축시켜 놓았다. 역대 기출문제를 분석해보면 자주 출제되는 파트와 개념이 정해져 있다. 내용을 출제빈도에 따라 최상, 상, 중으로 나누었으며 각 포인트마다 출제경향과 개념을 이해하기 쉽도록 역사적 배경 및 용어 설명도 함께 담았다. 단순 명료하지만 확실한 엑기스만 담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확실한 성적을 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소개 - 김범수
메가스터디,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교육섹션 대입담당기자, '글로벌이코노믹' 교육문화부장 등을 거친 입시전문가이다. '진짜 공신이 되는 기적의 공부법', '강남 엄마도 모르는 사교육의 비밀', 'IN서울 대학 자기소개서 쓰기의 비밀', '친구야 정시로 대학 가자', '진짜 공신들만 아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비밀' 등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바 있다. 입시전문가로서 갖고 있는 노하우를 살려 청소년들에게 단순 명료하면서 시험에 나오는 엑기스만 담은 역사를 알려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
'구체적인 방법과 해답이 담긴 기사', '핵심을 제대로 짚은 좋은 기사'를 쓰는 기자로 여러 차례 소개됐으며 '항상 수요자 중심으로 글을 쓴다'는 원칙으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대학입시컨설팅 및 학습법, 각종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플러스컨설팅(1661-9286, http://cafe.naver.com/skylovedu)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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