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월 없는 곳에 가서 살면 좋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8-23 09:26:52
[사월 없는 곳에 가서 살면 좋겠다]
4월 춘궁기의 고달픔을 이르던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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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없는 곳에 가서 살면 좋겠다]
4월 춘궁기의 고달픔을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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