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2016 하계방학 글로컬 다문화교육 포럼 시리즈
5일까지 총 5회, 다문화교육 전문인력이 갖추어야 할 역량 개발 강조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8-19 09:36:4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 BK21+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사업팀은 오는 25일까지 ‘2016 하계방학 글로컬 다문화교육 포럼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BK21플러스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 사업팀이 주최하고 인하대 아시아다문화융합연구소와 공동으로 주관한다.
다문화 관련 국내·외 최신 이슈를 바탕으로 다문화교육 전문인력이 갖추어야할 역량을 개발하는 이번 포럼은 총 5회, 다섯 명의 다문화관련 전문가의 특강으로 구성된다.
1차 포럼은 순천대 이병환 교수의 강연으로 지난 18일 진행됐고, 2차 포럼은 19일 러시아 사할린국립대학교 Elvira LIM교수가 강사로 나서 진행된다. 같은날 열리는 3차 포럼에서는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 대학교 진달용 교수가 특강을 실시한다. 4차 포럼은 22일,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Svetla Kartva 교수가, 마지막 포럼은 25일 중앙대 안도희 교수가 특강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BK21+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 사업팀은 2013년부터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국내외 석학 및 다문화교육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연 및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다문화교육 관련분야 학자와 교사, 실천가, 학생 등은 물론 한국 사회의 오늘과 내일의 교육에 관심을 가진 자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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