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명당이 월참하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8-19 09:25:33
[사명당이 월참하겠다]
추위에 잘 견디던 사명당조차 쉬어 가지 않고 지나쳐 버릴 것이라는 뜻으로, 방이 몹시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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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당이 월참하겠다]
추위에 잘 견디던 사명당조차 쉬어 가지 않고 지나쳐 버릴 것이라는 뜻으로, 방이 몹시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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