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의 한가위 선물, 상품전 대상에 선정돼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에 참가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8-17 17:52:3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에 참가해 브랜드상품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대구한의대 소백산권 천연생약재 기반 비즈니스 활성화사업단은 참여기업들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한 제품의 우수성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 공동브랜드 '소백자람'을 전시했다. 현장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브랜드상품부문 대상에 선정된 것.
공동브랜드 소백자람은 소백산의 청정자연을 소비자에게 전해 건강의 질 향상과 치유를 해준다는 의미로 개발된 브랜드이다. 영주마실푸드앤헬스, 한부각, 소세골농장, 도깨비영농조합이 이번 상품전에 참가했다.
대구한의대 RIS 약선식품브랜드화사업단은 영덕지역 수혜기업과 사업단 자체 브랜드인 '자연올림'과 지난 2015년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에서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약선 영덕 담은소스'를 출품해 바이어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영덕의 풍부한 해양수산 자원과 산림자원을 소재로 만든 자연올림은 모든 것의 시작은 자연에서 비롯되며 농부가 그 자연을 올린다는 뜻을 이미지화 한 제품이다. 지난 2014년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에서 브랜드부분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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