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독예방 앞장서는 호산대
예방교육 전문강사 양성기관 선정 및 교육 실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8-17 13:49:1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전문강사 양성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전문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호산대 관계자는 "스마트폰은 컴퓨터에 비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중독성이 강하다"며 "이번 전문강사 양성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내 각급학교나 각 지자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위한 전문 강사를 파견하겠다"고 덧붙였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