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에 꿈 찾은 초등학생들
'꿈을 찾아서' 프로그램 진행, VR, 3D펜, 3D프린터 체험 시간 가져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8-11 13:39:3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무한상상실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교 1~6학년 180명을 대상으로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에서 '꿈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나의 꿈 콜라주, 창의력을 증진을 위한 뚝딱뚝딱 팩토리, VR 특별 체험 전시, 상상을 만드는 3D펜, 3D프린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설계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변영은 학생(탄금초 4학년)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표현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3D펜, VR 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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