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 인근 중학교에 3D프린터 체험 기회 제공
‘체험하는 3D프린팅’ 특강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8-10 14:53:0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평택대학교(총장 이필재)는 여름방학을 맞아 인근 지역 중학생을 초청해 3D프린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평택대는 올해 신설되는 ICT융합학부의 홍보와 지역 중·고등학교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체험하는 3D프린팅’ 특강을 실시했다. 지난 9일 한광중학교 진로진학 부장선생님과 학생들은 평택대에서 4시간동안 3D프린팅 관련 특강을 듣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각 조별로 나뉘어 샘플 모델링을 선택하고 3D 프린팅을 전문으로 다루는 프로그램과 3D프린터 사용법 등을 간단하게 배워 직접 3D프린팅을 했다. 또 조별 회의를 통해 나온 결과를 발표하고, 3D 프린팅 후처리 하는 법도 배웠다.
평택대 관계자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중·고등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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