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람은 열 번 (다시) 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8-10 09:59:19
[사람은 열 번 (다시) 된다]
1.사람은 자라면서, 또는 평생 동안 자꾸 변해 감을 이르는 말.
2.사람의 개성이나 신세란 고정된 것이 아니므로 얼마든지 고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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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열 번 (다시) 된다]
1.사람은 자라면서, 또는 평생 동안 자꾸 변해 감을 이르는 말.
2.사람의 개성이나 신세란 고정된 것이 아니므로 얼마든지 고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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