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스마틴 앱 챌린지 2016' 앱 개발 교육 수료식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8-09 16:45:05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9일 ‘스마틴 앱 챌린지 2016’ 앱 개발 교육 수료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청(주영섭 청장)과 SK테크엑스(김영철 대표)이 공동개최하고 창업진흥원·한국경제TV·상명대에서 후원한 '스마틴 앱 챌린지 2016(이하 ‘STAC 2016’)'대회는 상명대가 앱 개발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7월 20일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진행됐다.


'STAC 2016'은 2011년부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고교생을 앱 개발자를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 경진대회다.

상명대는 기획, 프로그래밍(안드로이드·Unity3D), 디자인교육을 비롯해 상명대 3D프린팅 융합센터를 이용한 3D프린터 특강 및 IoT 특강 등 총 182시간의 강의를 진행했다. 배운 것을 보충지도 받는 상명대 교수진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링 180시간, 그 외에 대학생 멘토들로 구성된 추가 멘토링까지 시행해 교육에 누수가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의 강의택(2학년) 학생이, 우수상은 상일미디어고등학교의 김지민(2학년),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의 김현제(2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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