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람은 늙어지고 시집은[시집살이는] 젊어진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8-09 09:14:07
[사람은 늙어지고 시집은[시집살이는] 젊어진다]
나이는 들어 늙어 가는데 시집살이는 덜어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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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늙어지고 시집은[시집살이는] 젊어진다]
나이는 들어 늙어 가는데 시집살이는 덜어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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