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람으로 콩나물을 길렀다[길렀나]]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8-08 09:32:01
[사람으로 콩나물을 길렀다[길렀나]]
콩나물시루에 콩나물이 촘촘히 들어선 것처럼 좁은 곳에 많은 사람이 빽빽이 들어찬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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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콩나물을 길렀다[길렀나]]
콩나물시루에 콩나물이 촘촘히 들어선 것처럼 좁은 곳에 많은 사람이 빽빽이 들어찬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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