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8-01 09:21:47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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