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지앤엠, 서울대 도서관 시설환경개선기금 1억 원 기부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7-29 17:12:20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우리나라 유리가공 분야 대표 기업인 국영지앤엠 최재원 회장이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에 ‘도서관 시설환경개선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28일 총장실에서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는 성낙인 총장과 최재원 국영지앤엠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해 홍성걸 서울대 중앙도서관장, 김정숙(약학과 1973년 졸업) 국영지앤엠 기술연구소장 등 주요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했다.
성 총장은 “국영지앤엠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리공종 기업으로 일구신 회장님의 이번 기금을 서울대 중앙도서관이 세계 최고의 지식정보 전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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