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총 3057명 수시모집, 전년 대비 117명 증가"

[2017 수시특집]부산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7 17:49:40

학생의 미래가 있는 대학,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대학


개교 70주년 부산대학교, 글로벌 명문대학 도약 꿈꾼다


진리·자유·봉사의 건학이념으로 세워진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 국립대학인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가 2016년 개교 70주년을 맞아 각종 대학평가와 연구 및 교육역량 지표에서 명실상부한 제1의 국립대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부산대학교는 올해 뜻깊은 개교 70주년과 제20대 전호환 신임 총장의 취임을 계기로 국내 국립대학의 자부심을 넘어 다가올 통일한국시대를 준비하는 유라시아 관문 부산의 명품 글로벌 국립대학으로 도약해 세계 일류 대학들과 당당히 경쟁하고자 내일을 꿈꾸고 있다.


시민과 함께한 부산대 70년 전통… 각종 평가지표 성과 이어져
부산대는 해방 직후 시대적 소명의식과 억압당했던 교육에 대한 열망을 가진 시민들의 힘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종합 국립대학이다.
부산대의 70년 역사와 전통은 국내외 각종 객관적인 평가지표에서 지속적인 성과로 나타나 오늘날 제1의 국립대 위상을 확고히 정립하고 있다.
부산대는 영국의 권위 있는 대학평가 기관인 QS社의 세계대학평가 2015년 종합평가에서 국내 국립대 1위, 전국 11위권을 달성했다. 2016년 학문분야별 평가에서 기계·항공공학, 화학공학, 토목·구조공학, 약학, 재료과학 등 5개 분야가 글로벌 순위에 랭크됐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유일하게 2016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되었고, 기업 관점의 산학협력 평가는 3년에 걸쳐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가 하면, 2015년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사범대 A등급으로 전국 최상위, 2016년 대학 사회책임지수 공공영역 대학부문에서 전국 1위 등 각종 대학평가와 연구·교육역량 지표에서 눈부신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학생의 미래 밝혀줄 혁신과 성장의 4개 특화 캠퍼스 구축
부산대는 역사와 전통의 부산캠퍼스를 중심으로 의생명과학 융복합 연구의 신허브인 양산캠퍼스, 농생명 및 자연자원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밀양캠퍼스, 도심형 메디컬센터 아미캠퍼스 등 4개의 동남권 멀티 캠퍼스를 바탕으로 학생의 미래가 있는 대학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전호환 신임 총장은 취임 일성으로 △바이오 △IoT 및 ICT △신소재 △재난안전시스템 △해양자원 등 5개 학문분야를 집중 육성해 세계 50위권 내에 진입하도록 하는 등 새로운 교육혁신 가치를 창출해 가겠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취업률 ‘으뜸’, 다양한 장학금·국제화 프로그램 운영
올해 1월에 발표된 2014년 졸업생 3천 명 이상 국립대 취업률에서 부산대는 61.1%를 기록해 당당히 2위를 차지했다. 취업의 질적 측면에서도 3개월 이상 안정적인 일자리 취업을 뜻하는 ‘유지취업률’이 93.4%로, 2015년 졸업생 3천명 이상 지역대학 중 1위에 올랐다.
부산대는 국내 1위 국립대를 넘어 아시아 최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자 세계 49개국 408개 대학(기관)과 협정을 맺고 해외 파견 및 인턴십, 봉사활동 등을 통해 매년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세계무대로 진출시켜 글로벌 전문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등록금부담 경감율(등록금대비 장학금 비율)은 72%로,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수혜 금액이 연간 278만 원을 넘어섰다. 부산대는 성적우수·학업지원·근로봉사 등의 등록금재원 장학금과 발전기금 장학금 39종, 교외 재단장학금 130여 종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갖춰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에 전념하면서 우리사회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의 기량을 닦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20만 동문과 70년 가치 함께하는 거점 국립대될 것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며 지난 70년간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온 부산대는 2014년 국내 10대 그룹 임원 배출 4위, 2015년 30대 그룹 사장급 임원 배출 7위 등 20만 동문들이 각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70년 전통을 바탕으로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부산대는 ‘학생의 미래, 교수의 긍지, 직원의 보람이 공존하는 대학’을 구현하면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대학으로 더욱 깊고 단단해져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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