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수시로 772명 선발...적성검사 폐지, 학생부전형 대폭 확대"
[2017 수시특집]금오공과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7 17:49:40
최고의 인재를 키우는 금오공과대학교
주요 정부지원 국책사업 선정, 미래가 밝은 대학
지난해부터 전 신입생 대상, K-RC 프로그램 시행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필요한 전문화된 고급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1980년 설립된 전국 유일의 국립 공과대학교다. 선진 명문형 생활 밀착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여 2016학년도부터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 기숙대학(Residential College)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사람·든사람·난사람·큰사람이란 인재상을 바탕으로 참된 인성을 가진 인재를 키우기 위해 역량을 쏟아 붓고 있다.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인증기관, LINC사업,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특성화 사업 등 굵직한 정부 재정지원 사업들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미래를 더욱 밝히고 있다.
새로운 기숙문화 형성, 신입생 전체 대상 K-RC 시행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통해 전인교육 실현
2016학년도부터 새롭게 시작한 RC(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은 신입생을 대상으로, 공동체 의식과 금오인으로서 자긍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kit 인재양성 기숙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오공대는 그동안 지역의 국립대학교로서 2012년 선정된 ACE(학부교육선도육성)사업과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 2013년 교육역량강화사업 등 3대 사업을 석권하며 창조적이고 실천적인 지역사회 우수한 인력을 배출해왔다. 이는 2010년 제정된 참사람(인성), 든사람(전문성), 난사람(창의성) 및 큰사람(글로벌 리더십)의 금오인재상을 바탕으로 한 교육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금오공대 신입생들은 1년간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며 RC의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전인교육 및 공동체 교육을 받게 된다. 교양수업으로 볼 수 있는 RC의 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종합적인 인성함양을 위한 다양한 특강을 듣게 된다. 비교과 프로그램은 ‘방과후 House’ 프로그램으로, 전공 교과목 외에 문화 예술, 체육 활동, 튜터링 및 상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치게 된다. 각 하우스만의 특별한 하우스 프로그램으로 거주형 학습 생활공동체를 추구하고 있다.
국책사업 선정 통해 교육 인프라 구축
학생 창의 활동 지원으로 아이디어 작품 사업화 연계 실현
금오공대는 ACE, LINC 외에도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BK21+ 등 각종 사업에 꾸준히 선정되며, 국책사업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LINC 사업단 연차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부문 인적자원 개발 우수기관 재인증, 창업맞춤형사업 주관기관 연속선정, 국립대학혁신지원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등의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사업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국책사업은 결과적으로 대학의 재정 및 정책 지원 역량을 강화시켰고, 지역 및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산학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였다. 창의성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학생들을 양성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학생들은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두 번의 대한민국 인재상 선정을 비롯해 국내·외 각종 창의·발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었다. 2015 대학창의 발명대회에서는 국무총리상 수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3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 지도교수상과 발명동아리 단체상 최우수상까지 이 대회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5월에도 2016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 혁신 기술 전시회에서 3개 부문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학생 아이디어 작품 사업화
학생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는 수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금오공대는 학생의 아이디어가 녹아 있는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작품 상품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꾸준히 열고 있다. 산업체와의 MOU 체결을 통해 학생 작품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C-Idea EXPO와 학생·지역민의 아이디어 향연인 kit Engineering Fair 등을 꾸준히 개최하며, 경상기술료를 창출하는 성과와 더불어 학생 아이디어 작품을 사업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우수한 취업률
금오공대는 2014년 취업률 기준으로 10년 연속 ‘다’그룹(졸업생 1000명이상~2000명 미만) 취업률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2014년 금오공대 취업률은 66.6%로 전국 국·공립대학교 평균 취업률인 51.6%, 전국 4년제 대학교 평균 취업률인 54.8% 보다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최상위 수준의 유지취업률은 취업 부문의 높은 취업의 질과 경쟁력을 자랑한다. 금오공대의 높은 취업률은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현장 적응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을 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금오공대
금오공대는 2015년 중앙일보가 선정한 분야별 대학평가 결과, 교육중심 분야에서 10개 국립대학 중 1위, 총 40개 대학 중 6위를 차지하였으며 공학계열 평가에서 19개 국립대학 중 6위를 차지했다.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으로 대학의 발전이 학생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실현되고 있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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