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전형 간 복수지원 가능, 계열별 교차지원 가능, 수시모집 총 1,342명 선발"

[2017 수시특집]경일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7 17:49:40

LINC·특성화·창업선도대학 등 국비사업 ‘3관왕’


학생과 함께! 기업과 함께! 경일대학교


건학 53년 대구·경북 명문 사학
경일대학교는 2015년 교육부 주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우수 대학(B등급)’에 선정되었으며, 2014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과 대학 특성화사업(CK-1)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기존의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 지원사업을 포함하면 국비사업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더불어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의 취업률 부문에서 전국 8위에 랭크되었으며 산학협동재단과 동아일보가 주최한 ‘글로벌 산학협력포럼’에서는 기업체가 선호하는 ‘산학협력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1963년 건학 이래 지난 53년간 대구·경북지역의 명문 사학으로 성장해 온 경일대학교가 다양한 국비사업 선정과 언론 및 기업체로부터 인정받게 된 것은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융·복합 교육과정의 운영과 젊고 우수한 교수진의 확보, 교육인프라 확충 등의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다.


국비사업 3관왕 달성
경일대학교는 2014년에 LINC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2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어 총 120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으며 산학협력친화형 대학으로 탈바꿈했다.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을 위해 32개 모든 학부(과)의 교육과정에 캡스톤디자인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현장실습과 창업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여름방학에는 500여 명의 학생이 8주 또는 4주 동안 지역의 산업체 200여 곳에서 전공 관련 현장실습을 갖게 되는데 LINC사업단을 통해 50만원의 실습수당과 함께 숙소비 지원, 학점취득 등의 혜택을 받으며 방학을 보내게 된다.
또한 대학 특성화사업(CK-1)에는 총 5개 사업단이 선정되어 사업기간(2+3년) 동안 총 200억 원을 지원받고 있다. ▲기계·IT융합 자동차부품전문 인력양성사업단(기계자동차학부/전자공학과/로봇공학과) ▲첨단ICT융합 생애주기 시설물성능개선 인력양성사업단(건축공학과/건축학과/건설공학부) ▲목표지향형 소방안전 인력양성사업단(소방방재학과) ▲범죄피해 CARE 전문가 양성사업단(경찰행정학부/심리치료학과) ▲베이비부머 Life Designer 양성사업단(사회복지학과) 등이 활발한 사업 추진을 통해 학제 간의 담을 허물고 융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경일대학교는 이외에도 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어 매년 창업강좌 운영, 창업동아리 지원, 창업우수학생 실리콘밸리 및 핀란드 알토대학 견학, 기업가정신 확산 등에 힘쓰며 창업교육의 메카로 우뚝서고 있다. 특히 중앙일보가 실시한 ‘2015년 대학평가’에서 ‘졸업생 창업 비율 전국 1위’를 차지하면서 창업에 관한 경일대학교의 역량과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한 바 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수 취업률 전국 8위
중앙일보가 실시한 ‘2014년 대학평가’에 따르면 전국 대학의 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순수취업률을 조사한 결과, 경일대학교가 68.8%를 기록해 전국 8위에 랭크됐다. 경일대학교는 순수취업률 외에도 정보공시 취업률 기준으로 최근 3년간 65%를 상회하는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지취업률 역시 90% 이상을 유지하는 등 ‘양적’ 취업률과 ‘질적’ 취업률이 모두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경일대학교가 실시 중인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주는 해외파견 프로그램
경일대학교는 지역대학 중에서도 해외 프로그램에 학생을 많이 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도 하계방학에만 300여 명의 학생이 어학연수와 해외전공체험 등 해외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경일대는 지난해 재학생의 10%에 달하는 연인원 800여 명의 학생을 방학을 이용해 해외에 파견했다.
올해 150여 명이 참여하는 어학연수단은 영국의 셰필드대학과 리버풀대학, 미국의 퍼듀대학과 샌디에이고주립대학, 필리핀의 산카를로스대학 등에서 짧게는 6주부터 길게는 18주까지 어학연수와 함께 전공수업과 현장실습을 병행하고 된다. 또한 학생 스스로 주제와 팀을 구성해 해외에서 전공을 체험하는 ‘테마별 해외체험’ 프로그램은 2000년부터 17년째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여름방학에는 면접과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150여 명이 선발되었다. 이외에도 해외인턴십, 창업우수학생 연수, 개별 특성화사업단의 해외견학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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