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수시모집, 교과와 비교과가 균형 있게 발달된 학생 선호"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7 17:50:01

세계적인 IT 기업들과 함께하는
중앙대만의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


중앙대학교는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업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과 손잡고 글로벌 실무 감각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구글이 콘텐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국내 대학과 협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MS가 소프트웨어 교육이 아닌 IT 감각을 가진 실무형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대학 내에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것 역시 중앙대가 최초이다. 오라클 또한 중앙대에 전공과 관계없이 수강할 수 있는 산학협력 교과목을 개발하여 운영하게 되며, 이를 통해 공학계열 학생들뿐만 아니라 인문·예술 분야 학생들도 진로를 다양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중앙대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계의 선두주자인 아마존 웹서비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아마존 웹서비스, AWS Educate 프로그램,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는 공동교과목 수업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대는 글로벌 기업과의 효과적인 공동 교육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CAU-Creative Studio’를 오픈하여 글로벌 실무인재 육성, 창조산업 경쟁력 확보, 현장 맞춤형 인재육성 및 공급 등 중앙대 학생들이 세계에서 창의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경험기회 및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산업보안학과 - “창의융합형 보안리더 양성의 요람”


유무형 산업자산보안 발전과 함께 관련 전문 인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학문단위로 산업보안 경영, 범죄예방/조사, 법제도, 기술 등 다차원 접근을 통해 연구하게 된다. 산업보안전략(전술)에 관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양과 보안 지식(역량)을 보유한 전문인력 양성에 역량을 집중하게 될 것이다. 중앙대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산업보안연구센터’를 발족한 데 이어, 국내 최대 보안회사인 에스원을 비롯하여 LG CNS, 글로벌 Big 4 회계법인(PWC 삼일, E&Y 한영, Deloitte 안진, KPMG 삼정) 등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함으로써 산업보안학과를 관련 교육 및 연구의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 “삼성, LG와 함께 소프트웨어 전문가 육성”
중앙대는 삼성전자, LG전자와 우수 소프트웨어 인력과 현장맞춤형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컴퓨터공학부 내 “소프트웨어전공”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실무 기반의 고급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혁신적 소프트웨어 전공 교육프로그램 개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조체계가 강화될 것이다. 신입생 40명을 선발하며, 대학 측에서 2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고 삼성전자, LG전자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되면 3, 4학년 2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각 기업으로부터 지원받으며,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된다.


에너지시스템공학부 - “차별화된 산학연계 현장실습교육 실시”
에너지시스템공학부는 에너지시스템 엔지니어링에 관련한 다양한 공학 분야의 융복합 교육을 통한 원자력, 화력, 친환경, 전력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마련된 학문단위이다. 산학연계 현장실습교육은 글로벌 에너지산업과 첨단 연구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기계, 전기, 원자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시되며, 에너지 관련 산학협력 기업들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융합공학부 - “독창적 연구능력을 보유한 융합공학인 양성”
융합공학부는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타 학문 영역의 강점을 공유하여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고 디자인하는 융합기술군으로서 바이오메디컬공학, 나노바이오소재공학과 디지털이미징전공을 세부전공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융합기술을 교육하여 미래형 신개념 융합기술을 효율적 구현을 통한 기초 및 응용 과학기술을 개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대학 및 국가의 융합관련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혁신적(innovative) 교육시스템을 통한 창의적(imaginative)실용교육을 바탕으로 독창적(initiative) 연구능력을 보유한 진정한 융합공학인을 양성하고 있다.


국제물류학과 - “1천 시간 English Intensive Course 실시, 국내 물류 대기업과 산학협력”
국제물류학과는 글로벌 무역과 물류 시장에서 활동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된 학문단위이다. 중앙대는 국제무역물류 인력양성에 국가적으로 중심적 위치에서 쌓아온 기반을 기초로 국제물류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의 강화를 위해 대부분의 전공과목을 영어로 강의하고 있으며 1,000시간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정부(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와 기업(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이 지원하는 취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CJ대한통운 및 현대글로비스와 체결한 “글로벌 물류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통해 중앙대의 국제물류학과 교환학생을 중심으로 장학생을 선정하고, 2년간 장학금과 국내외 인턴십 제공 후 최종 선발된 학생은 정식 채용하여 글로벌 인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하계방학 중 Singapore Polytech과의 크루즈 선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고 수준의 해외 물류인력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경영학부 글로벌금융 -“금융전문가트랙과 재무회계전문가트랙을 통한 금융전문가 육성”
경영학부 글로벌금융 프로그램은 높은 부가가치 창출 능력으로 인하여 신성장 동력산업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중앙대가 혁신적 교육과정과 파격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야심차게 출범시킨 전공이다. 금융전문가트랙과 재무회계전문가트랙,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며 재학 중에 CFA, CPA, AICPA 등 관련 자격증 취득이 요구되며 이에 맞추어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공공인재학부 - “행정학트랙과 정책학트랙을 통한 공공분야 핵심엘리트 양성”
공공인재학부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공공부문의 창의적인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행정 및 정책, 법률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통하여 공익과 사회정의를 추구하는 인재상 구현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공공인재학부에서는 입학 후 4년간 전공을 구분하지 않는 교육과정을 통해 보다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행정고시 및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행정학 트랙과 국가정책 전문가 및 법학전문대학원을 준비하는 정책학 트랙, 두 개의 트랙 중 하나를 전공으로 선택하여 공부하게 된다.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학부만의 특성화된 영어수업(2년간의 원어민 수업)과 행정 및 법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준비한 과목과 행정고시 1, 2차 과목,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에 필요한 LEET 관련 강의개설 및 연계전공(공기업, 공공규범)을 통하여 공공부문 리더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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