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수시서 학생부위주전형 대폭 확대"

[2017 수시특집]선문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7 17:50:01

대전·충남권 유일 A등급에 이어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선정, 충청권 취업률 1위! 취업명문대학 선문대학교
교육부 2015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에 이어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선정으로 최우수 대학 인정받아
서울에서 KTX로 30분·1호선 아산역(선문대역) 5분 거리


교육부 2015 대학구조개혁 A등급, 2016 ACE 선정, 최우수 대학 인정받아
선문대학교는 대전·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사업에 선정됨으로 지역내 최고의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지원사업 등 7개 이상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대내외적으로 대학의 경쟁력과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아 오고 있다. 특히 전임교원(교수)확보율, 장학금지급률, 취업률, 교사(강의실)확보율 등 정량지표에서 전국 5위권의 경쟁력을 갖췄다. 지난 4년간 등록금 외 600억 원의 법인 전입금과 교육부의 재정지원을 투입해 전국 최고의 교육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편리한 교통
선문대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자 KTX 환승역인 아산역(선문대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아산역은 서울역에서 KTX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그만큼 선문대는 서울과 거리가 가깝고 통학이 편리하다는 얘기다. 특히 아산역과 인접한 곳에 위치해 역세권 대학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취업률 전국 4위, 취업명문대학
선문대는 교육부 2014 취업률 발표 기준으로 65.1%를 달성했으며 이는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학중 전국 4위, 충청권 취업률 1위의 순위이다. 이는 ‘졸업전에 취업하자. 100% 취업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1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에 따른 결과이다.


신입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신입생 전체 대상 동기부여프로그램’, 학년별 체계적 진로교육 로드맵에 의한 ‘진로·취업교과목 필수 수강’, ‘진로 및 취업상담학점제’,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 ‘학과별 취업특성화 프로그램’, ‘인턴십, 직장체험 프로그램’, 교수와 제자가 함께하는 ‘사제동행(師弟同行)’과 ‘취업전담교수제’는 취업률 상승의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규교과목으로 창업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최근 3년간 57개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에 35,821명이 참가해 재학생 1명이 약 1.3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89개 창업과목에 3,497명이 수강해 전국 최고 수준의 강좌수를 보이고 있으며 참여율이 높다. 또 전공과 연계한 창업강좌는 전공을 살려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복지혜택
선문대는 전년도 한 해 동안 총 359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1인당 연간 장학금 수혜액은 360만 원으로 등록금 대비 50.5%에 달한다.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것으로 반값등록금에 해당된다. 또한 연간 51,236건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는데 학생 1인이 5건 이상의 장학금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국가장학금 외에 현재 교내장학금 70종, 교외장학금 90종으로 총 160종의 장학이 운영되고 있다.


7개 특성화 학과 주목···5년간 160억 원 지원
기계ICT융합공학부, BT융합제약공학과,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역사문화콘텐츠학과의 4개 학과는 교육부의 지방대학특성화사업단으로 5년간 142억 원의 지원을 받는다. 특히 역사문화콘텐츠학과는 명품학과로 선정돼 10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고 있다.


또한 건축사회환경학부, 식품·수산학부, 국제레저관광학과의 3개 학과는 대학 자체 특성화 학과로서 학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이러한 특성화 학과는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과 2020 Top Glocal Platform University를 추구하며 향후 2030년까지 창조경제의 중심대학, 특성화 중심의 강소대학, 글로컬 협력 선도대학을 만드는 것으로 요약된다. 또한 7개 학과는 정부와 대학의 지원으로 탄탄하게 운영돼 수험생들이 눈여겨볼 만한 학과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