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수시전형은 1, 2차로 진행"

[2017 수시특집]대림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7 17:50:35

모두를 감동시키는 대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에이스 인재 키우는 대학


"좋은 대학을 넘어 위대한 대학을 만들자.
학생, 학부모, 교직원, 기업, 지역사회 모두를 감동시키는 Wonder-Full 대림을 만들자."


수도권 대표 특성화대학!
ACE 고등직업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대림대학교는 1977년 개교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림대의 공업계열 학과들은 경기 남부권뿐만 아니라 여느 대학보다 뛰어난 취업률과 교육수준을 자랑한다. 대림대는 설립이념에 따라 국가사회 발전을 이끄는 전문직업인 양성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고등직업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학 내 학생들을 위한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평생 지도교수제, 경력개발인증프로그램, 유형별 현장실습제, 현장 방문형 추수지도제를 통해 ‘입학부터 취업까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한마디로 대림대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에이스(ACE) 인재양성 직업교육대학’이라 말할 수 있다. 여기서 최고선수 혹은 주전선수라는 뜻의 에이스(ACE)는 ‘Active’, ‘Creative’, ‘Ethical’의 첫글자로 대림대의 능동적, 창의적, 윤리적 인재상을 의미한다.


2014년 수도권 대학 취업률 1위로 최고 수준 취업품질 ‘입증’
대림대는 취업의 양적 측면뿐 아니라 질적 제고를 추구한다. 이를 위해 연 60여 회 이상 산학협동회의 개최, 1,160개의 가족회사, 429개의 목표기업 등 산업계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최고의 취업지원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또한 모기업인 대림산업, CJ그룹, kt m&s, kth 등 우량기업과 인재매칭 협약을 체결해 주문식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대림대의 28개 모든 학과에서는 유형별 현장실습을 도입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학생의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BeACE’라 불리는 학생이력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BeACE는 대학 비전과 연계한 학생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전공교과 외 활동을 인증하는 대림대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수행하는 개별 프로그램을 기초와 활동으로 나누고 기초는 자아인식(B)과 참여학습(e)으로, 활동은 적극성(Active), 창의성(Creative), 윤리적 활동(Ethical)으로 구분해 인증하는 학생이력관리시스템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수도권 소재 졸업생 2,000명 이상인 대학 중에서 대림대는 2014년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학생복지 서비스 확대를 통한 학생만족 실현
대림대는 학생 감동과 학생 편의 제공을 위해 ‘원스톱서비스센터’를 운영해 학적, 성적, 장학, 병무, 복지, 상담 등에 관한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하고 있으며 센터 내에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Reading Lounge)을 운영해 학생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동료 및 선후배 간 학습연계 프로그램인 동반성장 튜터링도 제공되며 즐겁고 행복한 대학생활을 만들어 가는 ‘Wonder Full DAELIM’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Smart 환경 & SNS를 활용, 학생 및 교직원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의사결정에 반영한다. 학생과의 소통 창구도 다양하다. 학생의 자존감을 높여 주기 위한 총장 신입생 특강, Fun Fun 특강, 직무특강, 월 2회 이상 런치이벤트, e-메일 대화 등이 이뤄지고 있다.


이외에 학생복지 시설을 곳곳에 마련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 Smart Station,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그룹 토의 및 미니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는 Idea Box, 학생들의 외국어 어학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글로벌 라운지와 각 건물마다 외국어 강사와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잉글리쉬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2016년에는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Job Station 등을 개관해 학생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받고 있다.


NCS로 맞춤형 직무교육 ‘탄탄’
대림대는 정부의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기반 교육과정 정책에 발맞춰 기업의 맞춤형 직무교육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졸업생이 취업하더라도 정식직무에 투입하기 위해서는 수 개월의 직무교육을 따로 받아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NCS 기반 교육과정은 학생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직무와 직장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하고, 기업에게는 적합한 인재를 빠르게 채용함으로써 재교육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게 한다.


대림대는 학과별 진출분야에 특화된 NCS 기반 교육과정을 집중 운영하고 도입 학과에 교육기자재 및 실습환경을 우선 지원해 2017년 까지 모든 학과를 NCS 체제로 개편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직업교육과 현장의 매칭을 완성해 가기 위해 실습시간 확대, 소규모 단위의 내실 있는 실습교육, 주단위 수행평가 등 획기적인 교육시스템으로 교과과정을 개선하고 있다.


정부 재정지원사업의 평가
대림대는 정부의 대학 대상 사업에 대해 오랫동안 노하우를 쌓아왔다. 정부 재정지원 사업에 있어서 효율적인 사업비 배분과 활용, 관행적인 사업 추진 배제 등의 원칙을 고수해 온 대림대는 ‘재정지원사업 선정 → 학생 프로그램 및 혜택 증가 → 학생수준과 대내외 평가 상승 → 재정지원사업 선정’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가고 있다. WCC나 특성화 전문대학 사업 전에도 교육역량강화사업, 주문식 교육 등의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많은 노하우를 쌓은 대림대는 효율적인 사업 진행, 확실한 결과 도출, 관행적인 사업 배제를 통해 재정지원 사업 선정에서 놀라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재정지원이 증가하며 학생들에 대한 혜택과 프로그램이 더욱 늘어나고 이 혜택으로 학생들의 실력이 성장해 취업률 향상으로 이어지면서 대학평가가 상승해 다시 재정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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