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실기우수자 전형 확대"
[2017 수시특집]경희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7 17:50:35
상상과 현실, 학문과 실천의 창조적인 결합 경희의 ‘대학다운 미래대학’
경희대학교는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구현하기 위해 바이오헬스, 미래과학, 인류문명, 문화예술, 사회체육 등 5대 연계협력 클러스터를 추진, 학문단위의 협력을 포함한 학연산, 지자체, 글로벌 협력 등 다양한 방향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해외에서 주목한 경희의 연구 역량
경희의 학술 역량이 높아지고 있다. THE아시아대학평가, QS아시아대학평가, 라이덴랭킹 등 최근 발표된 해외 대학평가에서 ‘연구 경희’의 질적 향상이 두드러졌다. ‘2016 THE 아시아대학평가’에서는 연구 영역 순위가 지난해보다 1단계 올라 48위, 논문당 피인용 수 순위는 지난해 91위에서 34단계 올라 57위를 기록했다. ‘2016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는 논문당 피인용 수 순위가 전년 대비 13단계 상승해 49위에 올랐다. ‘2016 라이덴랭킹’에서는 논문 인용 빈도 상위 10% 안에 포함된 논문비율이 지난해 6.5%에서 6.7%로 상향돼 논문의 질적 수준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이 최근 발표된 대학평가에서 나타난 경희 연구의 질적 향상은 대학의 핵심가치인 교육과 연구, 실천의 탁월성을 추구하며, 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온 결과이다. 경희는 국내외 석학을 포함한 우수 교원을 적극적으로 초빙하며 학술 역향을 강화해왔다.
거교 S&R(Search&Recruit)위원회와 에미넌트스칼라(ES)·인터내셔널스칼라(IS)제도 등을 통해 석학을 확보하며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신임교원을 충원해왔다.
후마니타스칼리지, ‘독립연구’ 과목 신설
지난 5년, 대학 교양교육을 획기적으로 쇄신해 온 경희는 2016년 ‘후마니타스2020’과 함께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한다. 경희는 2016학년도 1학기부터 ‘독립연구’ 교과를 신설해 교수·학생 간 일방적 방식에 변화를 도모한다. 학생들은 개인, 혹은 팀을 구성해 자율적으로 연구 과제를 설계하고, 이를 직접 섭외한 담당교수의 지도 아래 한 학기 동안 탐구한 뒤 평가를 받는다. 기존에 운영해오던 봉사활동이나 연구 또한 독립연구의 대상이 되었다.
지난해 여름부터 진행된 ‘메리오케스트라’가 대표적인 사례다. 메리오케스트라는 ‘엘시스테마’(문화예술교육)의 하나로 찾아가는 음악봉사 활동에서 ‘대학생 오케스트라-클래식 문화봉사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독립연구를 진행하여 문화자원봉사 활동의 지속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비전공자인 학생들이 지도교수의 조언과 사례분석으로 연구의 깊이를 더한다. ‘메리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네팔지진피해복구를 돕는 ‘네팔프로젝트’ 등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후마니타스칼리지만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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