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당 당직은 타도 빈대 당직 타서 시원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5 09:18:02

[사당 당직은 타도 빈대 당직 타서 시원하다]



사당의 당직은 불타 버렸지만 그와 함께 빈대까지 탔으니 시원하다는 뜻으로, 제게 손해가 되더라도 시끄럽고 귀찮던 것이 없어져 시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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