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수학과, 아시아 네트워크 구축
중국 대련이공대학과 협약 체결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07-22 19:05:5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와 BK21플러스 '차세대 창조 수리계산 사업단'은 22일 경북대 자연과학대학에서 중국 대련이공대학 수리과학부와 학술연구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학생 및 학술 교류 ▷공동 국제 학회 및 심포지엄 개최 ▷공동관심사에 대한 연구교류 등이다.
경북대 관계자는 "아시아 네트워크 구축 및 다양한 협력관계 강화로 경북대가 한 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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