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내가 어디 가나 옹솥하고 계집은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1 09:20:00
[사내가 어디 가나 옹솥하고 계집은 있다]
어떤 남자라도 밥할 만한 작은 밥솥과 같이 살 여자는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못난 남자라도 밥벌이와 아내는 얻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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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가 어디 가나 옹솥하고 계집은 있다]
어떤 남자라도 밥할 만한 작은 밥솥과 같이 살 여자는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못난 남자라도 밥벌이와 아내는 얻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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