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1 09:10:13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나운 개 입[콧등] 성할 날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21 09:10:13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나운 개 입[콧등] 성할 날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