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스마틴 앱 챌린지 2016' 앱 개발 교육 실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07-20 18:37:08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스마틴 앱 챌린지 2016' 앱 개발 교육을 진행한다.


상명대는 '스마틴 앱 챌린지' 대회에서 앱 개발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 20일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3주 동안 기획과 개발, 디자인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학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상명대 평창동 기숙사에서 지낸다.


'스마틴 앱 챌린지 2016'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고등학생 앱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청소년 창업,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6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는 332개팀 1,229명이 참가해 최종 55개팀, 242명이 본선에 통과했다. 상명대는 이 중 90여 명의 학생을 선발해 교육을 실시한다.

본선에 오른 학생들은 9월 말까지 개발한 앱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들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중기청장상 및 해외연수까지 다양한 시상과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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