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뽕 내 맡은 누에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07-18 08:44:29
[뽕 내 맡은 누에 같다]
뽕 내 맡은 누에가 정신없이 달려들 듯이 마음에 흡족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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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내 맡은 누에 같다]
뽕 내 맡은 누에가 정신없이 달려들 듯이 마음에 흡족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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